서왕모는 길상천녀의 음모에 휘말려 죽음의 위기에 처하고, 사랑하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신농의 몸으로 월궁으로 뛰어들어간 동왕공은 풀리지 못한 오해 때문에 서왕모의 손에 의해 치명상을 입는다. 서로 사랑하면서도 만날 수 없었고, 진실을 말할 수도 없었던 두 사람의 마지막은 과연…!!
서왕모는 길상천녀의 음모에 휘말려 죽음의 위기에 처하고, 사랑하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신농의 몸으로 월궁으로 뛰어들어간 동왕공은 풀리지 못한 오해 때문에 서왕모의 손에 의해 치명상을 입는다. 서로 사랑하면서도 만날 수 없었고, 진실을 말할 수도 없었던 두 사람의 마지막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