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기사 단장직에도 복귀한 키이라. 더불어 복잡미묘해진 에레즈, 조제프, 키이라의 삼각관계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와 가슴 떨리는 성장 로맨스가 이어진다.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는 삼월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였으며, 원작에서 풀어낸 여주인공의 성장 스토리에 로맨스 요소를 강화해 화제가 되었다. 유운 작가의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안정감 있고 유려한 작화와 화려한 연출이 가미되어 독자들의 호평이 연이은 작품이기도 하다. 새로이 단행본으로 편집된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를 통해 가문 바깥의 세상을 경험하고자 발걸음을 뗀 키이라의 일상에 푹 빠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