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다시 보고 싶은 완소드라마『너의 목소리가 들려』제2권.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이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와 바른생활 사나이 차관우를 만나면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영상을 만화 형식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서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세 사람이 의기투합하여 세상의 억울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시작하면서, 50퍼센트 부족했던 이들이 하나가 되어 완벽한 영웅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